특별 전시




옛날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소식을 전했을까요? 지금은 어떻게 소식을 전하나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소식을 전해보세요.

“둥둥둥~” 북소리가 울리면 군대가 앞으로 나아가고, “징징징~”, 징이 울리면 군대가 뒤로 후퇴했어요. 전쟁터에서는 크고 요란한 소리를 내는 북, 징, 꽹과리 같은 악기가 통신 수단으로 쓰였답니다.

신호연에 그려진 도형과 색깔에는 규칙이 숨어 있어요. 블록을 이용해서, 전투 명령을 신호연으로 만들어 보세요.

국경에 큰 일이 벌어졌어요. 한양에 누가 제일 빨리 소식을 전해 줄래요? 자석으로 구슬을 옮겨보세요. 국경에서 한양까지 전국의 봉수대 위치를 알 수 있어요.

국경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에 따라 봉수의 연기나 횃불을 다르게 피워서 신호를 보냈어요. 다음 신호는 어떤 뜻일까요?

상상해 보세요. 앞으로 다가올 ‘미래’라는 세상의 모습을!


나라마다 우표의 내용과 디자인이 다양하지만, 우편요금이 공통적으로 표기되지요. 우리나라 우표에는 우편요금, 대한민국 Korea, 발행연도가 들어가요. 여러분이 좋아하는 그림에 우표의 기능을 담아 디자인해 보세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소식을 전해주는 반가운 우체부. ‘우체부’ 는 우편물을 모아서 배달하는 사람이란 뜻이에요. 옛날에는 체전부, 체부 등으로 불렀지만 지금은 집배원, 우편배달부, 우체부 라고 하지요.


소원을 적은 엽서를 넣어 주세요. 2014년에 도착해요!

“사랑해”를 모스 부호로 전하려면? 모스부호의 규칙에 따라서 여러분의 이름도 만들어 보세요.



“아”하고 소리쳐 보세요. 목소리가 파이프 속 공기를 진동시키고 그 진동이 파이프를 다시 진동시켜서 퍼져나가요. 전화기의 원리는 소리의 울림을 전기신호로 바꾸고 전화선이나 전파를 타고 전달하는 것이지요.

십 원짜리 동전을 넣으면 전화가 걸리던 주황색 공중전화기. 동네 구멍가게나 다방에 놓여 있던 공중전화기는 세월에 따라 바뀌어 이제는 잘 볼 수가 없어요. 공중전화기의 변화된 모습을 우리의 생활과 함께 살펴보세요. 그림을 뒤집으면 그 시절 요금도 볼 수 있어요.

학생, 바쁜 직장인들, 연인 사이에서 유행했던 무선 호출기의 숫자 메시지에는 여러 종류가 있었어요. 다음의 숫자 조합에는 어떤 뜻이 담겨있을까요? 답을 맞춰보세요.

요즘 많이 사용하는 전화는 ‘휴대전화’에요.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빠르게 소식을 전할 수 있지요. 전화교환원을 통해 연결하던 옛날 전화기부터 오늘날 휴대전화와 인터넷 정보 통신에 이르기까지 통신은 빠르고 더 편하게 진화해 왔어요. 내가 생각하는 통신기기를 만들어볼까요?

동물들도 독특한 통신 방법이 있어요. 짝을 찾거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여러 가지 소리를 내지요. 다음 소리를 듣고 어떤 동물인지 맞혀볼까요?














